금남면 일대에 120㏊ 규모로 조성될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 육성 사업은 쌀 시장 전면개방에 대비, 품질고급화 전략과 쌀 등급제 의무화에 따른 세종시 쌀 브랜드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 연시회에서는 벼 키다리병 예방을 위한 볍씨소독 요령과 건묘 육성을 위한 볍씨 상자 파종량에 대한 연시 및 교육 등이 진행됐다.
송종섭 농산자원담당은 “벼 키다리병 발생 제로화(0%)를 위해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 육성사업 농가의 정밀한 볍씨소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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