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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도시화 따른 양돈산업 지속 대책 논의

세종시농기센터, 도시화 따른 양돈산업 지속 대책 논의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소장 송기덕)는 17일 오후 1시 30분 농기센터 대강당에서 세종시 양돈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사)대한한돈협회 세종시지부(지부장 박훈재) 주관으로 마련된 이 토론회는 ‘도시화에 따른 10년을 준비하는 양돈정책과 과제’를 주제로, 세종시에서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시화가 진행되는 지역에서의 양돈산업 지속 방안,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향상방안, FTA에 대응한 양돈정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부 발표회에서 전문가 3인의 주제발표에 이어 2부 토론시간에 노경상 한국축산경제연구원장을 좌장으로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 세종시·세종시의회·한돈협회·민간 컨설턴트 등 각계 전문가 7명의 패널이 참여해 양돈산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한이다.

박훈재 지부장은 “이 토론회가 세종시에서 양돈산업이 자리잡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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