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효소마을 매실작목반 주최로 열리는 이 축제는 2008년 시작,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삼기효소마을에서 재배하는 청매실은 과육이 단단하고 질이 좋으며, 매실나무가 2만여 그루에 이른다.
5~6월이 수확시기인 청매실은 피로회복과 체질개선에 효과가 있는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행사는 오전에는 수확체험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매실발효효소 담그기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중식이 무료로 제공되어, 볼거리 먹을거리 풍부한 고등리의 넉넉한 인심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당일 수확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체험을 통해 수확한 매실은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전병선 농업정책담당은 “고등리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삼기효소마을 매실축제에 많은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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