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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행복도시 광역도로현장 긴급점검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31일 오전 10시 30분 행복도시 광역도로 건설현장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긴급점검은 행복도시 광역도로 건설현장에서 장마철 무리한 공사강행으로 부실공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이 청장은 행복도시에서 대전 와동을 연결하는 대덕테크노밸리 공사현장 중 구즉대교 등 교량과 터널현장을 방문, 현장소장과 감리단 등 공사관계자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행복청은 이번 광역도로현장 긴급점검 외에도 매월 광역도로 공사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해 공정 진행상황, 각종 민원 해결방안 및 품질․안전관리, 하도급 대금지급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뒤 해결점을 찾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천재지변이 아닌 이상 안전 불감증에서 오는 것”이라면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현장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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