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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순현 행정부시장, 현안사업 해결위해 중앙부처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국비신청 기한(5월 20일)이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신규발굴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구체화 시킨 2015년 주요현안사업의 국비확보 신청을 위해 마지막 점검과 부처방문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부임(4월 22일)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시정파악을 완료하고, 지역 주요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조용하지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14일 류부시장은 건설교통국장, 예산담당관 등과 함께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복도시건설청을 방문 실․국장, 주요부서 과장을 면담하고 2015년 국비신청 사업의 정부안 반영 및 지역주요현안 사업의 조기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에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사업,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등이고, 행복도시건설청에는 우리시와 연계된 ▴회덕IC 건설, ▴세종시 2단계 수돗물공급 사업,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등이다.

이밖에도 총리실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서는 대전시가 세종시의 배후도시, 대한민국의 신중심 도시로 세종시와 함께 동반성장하여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류부시장은 정부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여 국비신청사업 및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조기해결을 위해 부처 문턱이 닳도록 방문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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