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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이상민 국회의원(대전시당위원장)과 박범계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자들과 지역 인사,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박 후보에게 힘찬 응원을 보탰다. 박범계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은 축사를 통해 “박범계와 박정현의 공통점은 키가 작다.
똑똑하다고 말하며 지역의 유쾌한 변화를 위해 다같이 6•4지방선거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박정현 후보는 인사말에서 “서구의 유쾌한 변화, 박정현을 통해 꼭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 약속을 지키는 후보, 바르게 일하는 후보, 시민의 대변인이 되는 후보"가 되겠다는 세 가지 다짐을 발표했다.
이어 “세 가지 약속을 통해 안전하고 문화가 꽃피는 갈마동, 아이들이 안전한 탄방동, 젊은 사람이 모이는 생기있는 용문동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참석한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망의 풍선을 날리며 변화된 새로운 서구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했다. 한편, 이 날 개소식은 세월호 사고의 아픔 속에 외부 인사 초청이나 화환 등 외적인 요소를 없애고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조촐한 자리로 마련되었는데 300여명에 이르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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