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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박환용 후보, 반성이 먼저 아닌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8일 새정치민주연합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가 박환용 구청장 후보의 법적 대응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성명서-전문>

적반하장이란 말이 이래서 나왔구나 싶다.

박환용 후보 측 보도자료에 의하면 “서구민의 삶의 질 만족도가 인근 유성구에 비해 현격히 떨어지는 것처럼 예비홍보물에 게재한 것은 사실을 호도한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물론 서구가 앞서는 분야도 있다. (아래 전체 자료 첨부)

서구가 앞선다고 하는 분야는 행복도 서구 39 유성구 49. 직장생활만족도 서구 11 유성구 42, 이웃관계만족도 서구 144 유성구 178, 공원 및 여가시설만족도 서구 39 유성구 40 등이다. 속된 말로 도긴개긴이다. 제법 차이가 나는 분야도 있긴 한데 문화생활여건만족도가 서구 65 유성구 125위뿐이다.

참 부끄럽지도 않은가 되묻고 싶다. 제한된 지면상 주요 부분만 다룬 것이다.

재정자립도 역시 사실적 지표를 다룬 것이다. 그리고 옆 이미지는 중도일보 짜깁기가 아니니 제대로 확인하기 바란다. 중도일보와 함께 정부의 지자체파산도입이란 주요 기사들의 타이틀을 다룬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박환용후보가 자랑하고 싶은 치적이 있다면 박후보 홍보물을 잘 활용하기 바란다.

덧붙이자면 인사비리에 대해서는 왜 답변이 없는지 궁금하다. 인정한다면 최소한 구민에게 사과해야 구정 책임자로서 도리 아닌가?

원컨대 남은 기간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선거로 깨끗하게 치룰 것을 제안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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