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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새정치민주연합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 지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윤석연) 및 집행부와 산하 각 행정구역구별 5개지회장은 21일 이번 6.4지방선거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체장애인협회는 대전광역시 3만6,000여 지체장애인들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대변하고 있는 대전지역 최대 장애인단체로 협회는 후보자들의 장애인 관련 공약을 면밀히 검토, 논의한 뒤 집행부와 5개 지회장들이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인권보호 등 현실성 있는 장애인 관련 정책을 제시한 새정치민주연합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특히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의 ▲장애인의 기본권리 보호 ▲장애인 사회적응 및 정상적인 생활 유도 등 정책 목표가 뚜렷했으며 장애인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전시민사회 복지기준선’ 마련이 공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 이를 구체화한 생활임금제 도입,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콜택시 확대 시행, 장애인 일자리 마련 및 직업교육은 장애인들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맞춤형 정책들이어서 환영을 받았다.

대전시 3만6000여 지체장애인들은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를 앞당기기 위해 이번 6월 4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적극 참여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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