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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가천만들기 위한 폐부직포 수거에 총력

[성주=이승근기자] 가천면(면장 김기수)에서는 폐부직포의 본격적인 배출시기를 맞아 환경지도자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5월1일부터 5월20일까지 집중 수거기간을 정하여 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

위 기간 동안 폐부직포 수거에 참여한 가천면 사회단체 회원들은 면 전역에 남아 있는 폐부직포를 수거하고 주변 농가 주를 찾아다니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였으며,

또한 대대적인 대청소로 주요 하천변 투기 쓰레기, 생활주변 쓰레기 수거와 폐·영농자재, 미관저해물 등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김기수 가천면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지정된 장소에 폐부직포를 배출토록 홍보하였으며, 『클린가천만들기』에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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