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 “대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는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가 유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역 7000여개 동네 소상공인들이 권선택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인구 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 대표는 26일 오후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협약과 함께 권선택 후보 지지를 밝혔다. 권 후보는 이에 맞춰 동네상권을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정책 협약은 ▲동네 골목 상권보호 ▲도로와 골목길 소상공인들을 위한 주․정차 행정서비스 개선 ▲동네가게 및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았다. 권선택 후보는 협약식에서 “대기업이 대전에 있어서 활동하는 것보다 동네 주민들의 경제권을 지키고 살려주는 것이 대전 경제의 튼튼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골목상권을 살리고 소상공인들의 일터인 동네가게에 돈이 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이어 정인구 대표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상권 침해 최소화를 위해 대형유통업체 입점 제한에 노력하는 권 후보의 동네상권 살리기 정책이 우리동네상권살리기운동본부의 활동방향과 같다"며 “대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시장후보는 권선택 후보가 유일하다"고 권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편 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는 대전지역 7000여개 자영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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