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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옥천·영동 광역철도, 공동추진 협약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대전시당과 충북도당은 28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 동구 판암역에서 대전-영동-옥천으로 연결되는 광역철도망 공동추진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와 민병직 동구청장 후보가 광역철도망의 강력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한다.

특히 충청권 광역철도망 추진을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을 정부와 협의해 조속히 시행토록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의원을 비롯 박덕흠 의원, 윤진식 충북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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