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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당 이강철 서구청장 후보, 무공해 친환경 선거운동 7일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월호 침몰참사로 국민적 애도와 자숙 분위기에 동참하기위해 새정치국민의당(이하 새정치) 이강철 서구청장후보는 로고송은 물론 유세차량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나아가 ‘대전서구를 친환경생태도시로 만들겠다.’는 확고한 정책실현의지와 구청장부터 먼저 실천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자전거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물론 이강철선거사무소도 대부분 불법주·정차와 보행인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유세차량과 선거차량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어 차량을 한대도 사용하지 않는 선거운동으로 새로운 비전을 보여 주고 있다.

이강철 후보 자신도 대한민국 자전거출퇴근 운동 본부장답게 대부분 자전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자전거 이용을 안 할 경우에도 언제나 대중교통인 택시와 버스만을 이용하는 등 무공해친환경선거운동을 솔선하여 펼치고 있으며, 남은 선거일정도 사명감을 갖고 <무공해 친환경 선거운동>을 펼쳐 대전서구를 <친환경생태도시>로 꼭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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