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위원장은 “아무리 봐도 대전에서 내세울 후보는 권선택 후보 밖에 없는 것 같다"며“처음에 선거 시작 전에는 권 후보 걱정이 많았지만 이제는 점차 대전 시민들께서 역시 일꾼은 권선택 이라고 알아주기 시작했고 지금은 이제 막상막하 계속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 시민들께서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를 꼭 선택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왜냐하면 대전에 변화가 필요하고 더 이상 새누리당에게 대전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젊고 참신하면서도 많은 경륜을 쌓아온 권선택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때가 됐다는 것이 대전시민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권선택 후보는 공직생활을 깨끗하고 정의롭게 잘 했다"며 “권 후보는 잘 익은 그런 일꾼이다. 그래서 어려움도 알고 잘나가보기도 하고 정말 대전에 계시는 중산층이나 서민들 장애인들 노인 어른신들 잘 모실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는 “신탄진은 옛날 모습 그대로 이것이 대덕구 소외되어 있다는 것 아니겠나"라며 :대덕구발전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지원전략 마련하고 도시철도 2호선 반드시 연장해서 신탄진 통과하도록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대덕구는 바로 저의 상대 후보 박성효 후보의 지역구로 그분은 4년 임기를 2년도 못 채우고 국회의원직 본인 욕심 때문에 던지고 나왔다"며 “재보궐선거 비용을 누가 대야 하는가? 그런데 여러분이 낸 세금으로 치르게 돼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이번 6.4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며 “4년 전에 시장했던 분이 국책사업 하나도 유치 못하고 성과가 부진해서 시민들로부터 냉엄한 심판으로 낙선했다. 실패한 시장이었다. 이런 후보 또 뽑아야 하나?"라고 비판했다. 권선택 후보는 “대전을 보다 행복한 도시로 바꾸어 시민들의 목소리도 크게 들을 수 있는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지역을 챙길 수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최초로 청년인력관리공단 만들어 청년취업 창업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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