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30일 오후 2시 탄방동 새정치민주연합 박정현 대전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대전충남지역 대학교수 52인은 대전광역시의원선거 제4선거구(용문, 탄방, 갈마1,2)에 출마하는 박정현 시의원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대학교수들의 지지선언은 대전시 의정사상 최초로 이뤄진 것으로 의미가 컸다.
대전·충남지역 교수들은 이번 세월초 참사로 인한 국가의 역할을 내세우며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지역사회를 바꾸기 위한 반성과 지방자치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4년 의정활동을 하면서 25년 처음 시민운동을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 그대로인 박정현 후보를 지지하며 “갈등과 증오의 지방자치 보다는 토론하고 협력하는 거버넌스형 지방자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2011년도 대전시공무원설문조사에서 가장 일 잘하고 약속을 잘 지킬 것 같은 의원 1위, 4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2012년 행정학자 등 전문가들이 뽑은 미래지도자 설문에서 차세대리더로 선정 되었다. 대학에서 후학에 힘쓰고 있는 교수들이 나선 이유로 박정현 시의원 후보를 지역을 살리고 지방자치를 살리는 최고의 후보이며,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150만 대전시민의 참 일꾼, 의정활동 모범생을 잃는 것은 지역의 커다란 손실이라 말하며 갈마, 용문, 탄방동 지역 주민들에게 박정현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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