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원내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는 시대가 요구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31일 오후 6.4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에 새정치민주연합이 대전에서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날 박영선 원내대표는 중구 대흥동 성심당 앞에서 “올바른 대한민국,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 기호 2번에 몰표를 주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지금 박빙"이라며 “이번 주말 넘기고 나면 권선택 후보가 승기를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구에서 기호2번 권선택을 대전시장으로 만들어 달라! 박용갑을 중구청장으로 만들어 달라"고 강하게 외쳤다. 박 원내대표는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는 시대가 요구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119를 만든 사람,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평생을 바친 사람, 대전을 안전하게 발전시킬 사람은 기호2번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 박용갑 구청장 후보 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는 “박영선 원내대표가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대전 방문했다"며 “그만큼 대전에 각별한 애정 갖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6월4일은 중요한 선택의 날, 이번에는 2번을 선택해 대전의 미래를 보장받기 바란다"며 “중구가 고향이자 정치적 고향으로 대전 시장을 통해 큰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기회, 열심히 일해서 따뜻한 대전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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