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Bluekids(블루키즈)"는 학생들의 신체능력을 개발하고 활동을 통해 체력과 운동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삼성전자와 초·중등연계 공동사업으로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토요 방임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욕구에 부응한 동아리여서 더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거북이 축구단"과 함께 축구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인 1조로 드리블, 패스와 슛팅을 통해 장애 친구들에게 볼을 양보하고, 자유로이 볼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친구들을 서포터하는 역할을 경험했으며 이어서 조별 풍선 터트리기, 가슴으로 옮기는 풍선 게임은 장애친구들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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