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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후보, 마지막 유세 ‘화합의 행진

[구미=류희철기자] 남유진 후보가 6월3일 마지막 유세를 오후8시 구미역 광장에서 벌인다. 이번 6.4지방선거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에 힘쓰며, 정책대결로 일관한 남유진 후보가 6월3일 마지막 유세를 구미역 광장에서 시민, 선거대책본부 및 당원 등과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남유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난 8년 동안 함께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함께 할 4년 역시 힘을 실어줄 시민들에게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행복의 열매를 나눌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한다.

남유진 후보측은 마지막 유세를 통해 6.4지방선거를 시민 대통합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새롭게 거듭나는 구미시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 시민들과 더 큰 구미의 완성을 외치며 선거운동의 대단원을 막을 내릴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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