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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연주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은 대전시립교향악단이 1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를 준비한다.

눈부신 나이 서른 살이 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지난 30년간의 성장을 되짚어보고 대전시민의 자랑으로, 사랑받는 친구로, 또 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 잡은 오늘을 확인시키는 무대. 이번 연주에서는 더 깊어진 소리로 모차르트의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서곡, 작품 384>,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다단조, 작품 37>, 슈트라우스의 <돈키호테 작품 35>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향은 1984년 창단 이후, 1984년 1월에 창단되었으며, 초대 상임 지휘자 故정두영(1991~1995) 이후로 안주용(1977), 금난새(1998~1999), 함신익(2007~2009), 장윤성(2009~2010)이 차례로 상임 지휘자를 맡았고, 2011년 1월부터 금노상이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로 재직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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