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되는 작품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소재로 한 대상작품 ‘여명의 벽’, 금상 ‘호국영령의 길’등 입상작 40여점이 전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라면서 “많은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 (6월 25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한밭도서관, 국립대전현충원 사진전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한밭도서관에서는 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개월 간 한밭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국립대전현충원의 협조로 ‘제7회 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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