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모니터는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여성정책 전반에 대한 주민불편사항 제보, 시정발전을 위한 제안 등 다양한 지역 여론을 적극 수렴, 시 정책에 반영하여 시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시민이 만족하는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위촉식 이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정일선 강사가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하여 모니터단의 이해를 도왔고 상호 인사 및 운영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유진 시장은 “모니터단의 자발적인 정책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할 주체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구미시에 여성친화도시가 바르고 안정되게 조성될 수 있으며, 시정 곳곳에 시민들의 숨결이 느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구미시에서는 오는 8월 말 세계 36개국 5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회의가 개최될 예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원년에 국제행사를 열게 되어 구미시의 위상과 여성의 권익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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