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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의원, 대전‧충남에서 미래路 현장투어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전당대회 대표경선에 출마한 김무성 의원은 2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돗자리 공감 마당’을 열고 ‘국가大개조와 새누리당의 혁신’을 주제로 새누리당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시민, 당원들과 토론하는 장을 펼친다.

미래로 현장투어는 그간 전당대회의 폐해였던 돈쓰는 선거, 줄세우는 선거, 세과시하는 선거를 지양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전당대회를 통해 새누리당의 새 일꾼을 뽑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이번 대전충남 투어는 경기, 대구경북, 경남에 이어 네 번째로 행해지는 것이다.

한편, 김무성 의원은 전당대회 D-20인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 대한민국은 기로에 서 있다. 세월호 슬픔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국정도 불안하다. 지방선거 당시 매서웠던 국민의 회초리를 잊어서는 안된다. 미래를 향한 깨끗한 전당대회, 공멸이 아닌 공존의 전당대회를 만들자."며 “새누리당을 키우고 박근혜 정부와 대한민국의 성공을 견인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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