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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하천 오염 기름 유출 ‘강력히 처벌’해야....

[울진=백두산 기자] 지난 15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호월2리 다리 밑에 중장비에 사용하는 오일 통을 누군가 다리 밑으로 버려서 기름이 하천으로 스며들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하천 오염 기름 유출 ‘강력히 처벌’해야.... '농수로 오염 심각해'
하천 오염 기름 유출 ‘강력히 처벌’해야....방제작업 실시.
하천 오염 기름 유출 ‘강력히 처벌’해야....

이로 인해 하류인 3km 지점인 호월3리 다리 밑까지 기름띠가 펼쳐져있고 하천생태계 파괴와 농경지 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이곳은 다슬기 보호구역이고 호월3리 33가구의 식수원이자 울진군민들의 식수원 상류이다.

제보자 모씨는 지난 15일 울진군 환경보호과 직원이 현장에 출동해 오일펜스와 흡착포를 설치하는 등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으나 임시방편적인 허술한 안전 불감증이 심각하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하천 오염 기름 유출 ‘강력히 처벌’해야....방제작업 실시. 다슬기 보호 구역
하천 오염 기름 유출 ‘강력히 처벌’해야...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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