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곡천과 낙동강 합류지점인 배래미 다리에서 방류한 쏘가리 치어 10,000여 마리와 200kg의 꺽지, 꾸구리, 텅거리 등은 토종고기로 이번 방류를 통해 맑고 깨끗한 수질 환경 보존과 건강한 수중 생태계 형성에 기여,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친환경 하천으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한다.
명호면은 래프팅 체험과 청량산 등 지역 대표 중요 관광지의 축을 형성하는 낙동강 지류 주변 생태 환경 관리로 맑고 푸른 명호 가꾸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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