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타임뉴스] 점촌4동(동장 홍만조)은 깨끗한 내고향 만들기에 전 주민이 팔을걷어 붙였다.점촌4동은 먼저 음식물 수거함 냄새 제거를 위하여 오늘 7월22일 화요일 새벽부터 전 주민이 하나되어 음식물 수거함 물청소을 일제히 실시했다.
점촌4동의 음식물 수거함은 총 130여개로 사실상 음식물수거함이 악취의 온상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점촌4동 전 마을의 통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점촌4동 주민센타의 동장(홍만조)을 비롯한 전직원등 100여명이 총출동하여 깨끗한 내고장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점촌4동은 깨끗한 문경 만들기의 일환으로 먼저 음식물종량제봉투 사용을 위한 주민 대홍보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음식물수거함에 음식물종량제봉투사용권장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전 지역의 음식물수거함에 부착 하고 홍보했다.
또한, 점촌4동장(홍만조)은 마을회관, 경로당, 관내음식점등 주민운집장소를 돌며 음식물(생활)쓰레기 배출방법등을 설명하며 깨끗한 점촌4동 만들기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생활(음식물)쓰레기 배출이 정착화 될 때까지 지속적인 홍보 계도활동을 할 것이라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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