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진 대표 특강 ‘시민공동체와 온전한 시민성의 시대를 열며’
개소식에 앞서 소셜이노베이션그룹 양세진 대표는 ‘시민공동체와 온전한 시민성의 시대를 열며’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양세진 대표는 “광주NGO센터 이전 개소식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시민공동체의 확산에 기여 경쟁과 억압의 자본주의 경제를 넘어 이웃사람들의 경제로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다"고 말했다.
정구선 이사장은 “시민들의 공익활동은 지역의 사회적자본을 키우는 기본중의 기본"이라면서 “사회적자본을 통해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되면 우리 지역의 공동체 역량이 강해지는 만큼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광주NGO시민재단은 2009년 7월 지역의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각계각층이 참여해 공익활동가를 육성, 지원하고 다양한 시민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2011년부터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 경제활성화를 위한 호남사회적기업진흥사업단을 설치, 올해부터 사회경제센터로 명칭을 변경, 확대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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