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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맑고 깨끗한 남천은 우리가 만들어갑니다.

[경산타임뉴스] 경산시 중방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임종수)에서 남천둔치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 온 남천둔치에서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취사행위 등 순찰활동 ▴불법쓰레기 수거 ▴청소년선도 활동 등 올바른 휴양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 활동을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매주 일요일 자발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최병룡 중방동장은 묵묵히 남천의 환경 파수꾼역할을 해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깨끗한 남천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계속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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