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기 국회의원은 참배 후 방명록에 ‘멸사봉공의 자세로 조국과 국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국회의원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참배에는 이영규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당직자 20여명이 함께했다.
정용기 국회의원은 참배 후 방명록에 ‘멸사봉공의 자세로 조국과 국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국회의원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한편, 참배에는 이영규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당직자 2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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