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타임뉴스] 보은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군은 8월 22일까지 유원지, 공원, 터미널 등 공중화장실 100여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고장, 파손을 비롯해 화장실 바닥, 천장, 변기, 내·외벽 등 청결 상태, 손 건조기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 수도꼭지, 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시 수시 정비하고 휴지, 휴지통, 비누 등 비품류을 비치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등 이용자들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은 서원리 황해동 쉼터에 이동식 화장실을 임시로 추가 설치하는 등 행락객 편의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군관계자보은군, 행락철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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