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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경찰서,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검거

[포항타임뉴스]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12. 7. 3 ~ 7. 20간 15개 보험회사 23개 보험상품을 집중 가입하고, 중고 승용차량을 구입한 10일 뒤, 사람 및 차량의 통행이 거의 없는 도로를 운전하면서 고의로 전신주를 충돌하는 방법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 6,000여만원을 교부받고, 후유장애보험금 8,500여만원을 청구한 피의자 A씨(37세, 무직)를 보험사기로 검거하였다.

경찰은 여름철 교통사고 및 각종 사고를 빙자한 보험사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사한 사례가 많을 것으로 보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과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수사로 보험사기 범죄를 엄단할 예정이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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