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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버스 추돌사고 중상 2명, 경상 9명

[안동타임뉴스] 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7일 11시 4분경 안동시 남선면 새절길 도로상에서 버스가 가드레일을 추돌한 사고가 발생하여 부상자 11명을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여객 시내버스가 안동시내에서 남선면 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급커브 내리막 고개길에서 가드레일을 추돌한 사고로 탑승자 14명 중 11명(중상 2명, 경상 9명)을 119구급대 구급차 4대가 신속히 출동해 구급활동을 펼쳤다.

이 사고로 최모씨(여, 83세, 두부열상과 다량출혈 등)와 박모씨(여, 74세, 갈비뼈골절 등)는 중상을 입었으며 김모씨(남, 75세) 등 9명은 경상을 입었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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