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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성매매 근절을 위한 성매매 불법행위 집중단속

대구경찰청(청장 황성찬 치안감)은 8월 7일 20:10경 대구 남구 대명로 소재‘남대구세무서’앞 노상에서 스마트폰 채팅사이트를 이용하여 불특정 남성들과 대화하면서 성매매를 권유하여 성매매를 한 김○○(여, 34세)을 검거했다.

김○○은 성매수남들에게 1회 화대비 10만원을 받기로 약속하고 자신의 주거지 인근 모텔 등지에서 성매매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대구경찰청은 건전한 풍속을 저해하는 성매매업소 근절을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활동을 펼쳐 학교주변 신변종 퇴폐업소 등 기획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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