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1일 개관한 남구 문학동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내에 노인일자리 실버카페 15호점을 개점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21일 개관한 실버카페 15호점. (사진제공=인천시)
실버카페는 인천시가 노인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 8월 1호점인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점이 개점한 이후 현재 14호점이 개점되어 109명의 바리스타 어르신들이 활동하고 있다.
카페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 운영되며, 근무인원은 6명의 바리스타 어르신들이 1일 3명씩 격일 근무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최근 바리스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실버카페에서의 활동을 희망하는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실버카페 운영을 통한 사회참여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매년 실버카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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