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식)은 인천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 ‘문화마중’으로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관람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마중’은 경제․ 사회적인 어려움으로 문화예술을 즐기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전시와 공연, 스포츠관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우선돌봄 차상위 또는 이에 준하는 문화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사회복지기관, 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지원 신청은 15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이메일, 팩스를 통해 하면 된다. 지원신청서 양식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ifac.or.kr)와 인천통합문화이용권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ifacvouche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문의 : 기획사업팀 032-455-7147 / fax.032-772-7191 / jw0916@i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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