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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15년도 의정비 동결 결정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는 9월 11일 의원간담회를 실시하고 2015년도 ‘의원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상주시의회는 지난 2009년부터 5년 연속 의정비를 같은 수준으로 동결한 바 있으며, 이번 의정비 동결 결정으로 2015년도에 받게 될 의정비 총액은 의정활동비 1,320만원과 월정수당 1,930만원을 합쳐 연간 총 3,250만원으로 올해와 같은 액수이다.

이번 의정비 동결 결정에 따라 의정비 조정에 따른 주민여론조사 연구용역과 의정비심의위원회 구성 등 절차의 생략으로1,000만원 상당의 예산 절감효과를 가져오게 됐다.

남영숙 의장은 “국가적으로도 경제가 어려운 상황으로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전체의원의 의견을 모아 의정비를 동결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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