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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0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구미=이승근 기자]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는 9월18일, 전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조)에서 의결한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원안 가결하고 지난 9월 1일 개회한 제190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은 당초 예산인 1조 670억(일반회계 7745억, 특별회계 2925억)에서 1090억 원(10.22%)이 증액된 1조 1760억원으로(일반회계 8830억, 특별회계 2930억) 확정되었으며, 세출예산에서 감액한 20억8천5백만원은 예비비로 편성됐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 윤종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하여 구미시 농업정책의 방향과 창조 경제실현 및 기업 활성화 정책’ 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 구성된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교상)은 조사계획을 확정짓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결산승인안 및 추경 예산안 심사 등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사회복지시설 및 보조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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