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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4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6일, 오전 10시부터 「제215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 박정현 / 새정치민주연합, 서구 4)」를 열고 대전광역시 교육청 소관 2014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의원별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최선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교육청의 가장 시급한 현안사업이 무엇인지 묻고, 구 충남교육청 청사 매입문제에 대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당부하였으며, 각급 학교의 다목적 강당 증축 사업에 대하여는 구별로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조원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4)은 학교안전공제회 지원 사업에 대하여 적절한 예산 배분과 지원으로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당부하였으며, 돌봄전담유치원 운영사업에 대하여도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 김동섭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 2)은 체육코치 운영사업에 대하여 체육코치들에 대한 사기 진작 방안을 검토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교육부 특별교부금 사업에 대하여 사전에 사업타당성 분석과 면밀한 검토를 통하여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당부했다.

▲ 전문학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 6)은 교육청 세입예산중 이자수입이 해마다 감소하는 사유를 묻고, 세입예산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독도 교재발간 사업에 대해서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교육을 실시하여 주변국가의 역사왜곡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줄 것을 당부했다.

▲ 박희진 의원(새누리당, 대덕구 1)은 대전교육의 가장 가장 큰 문제는 동·서간 교육환경 격차 문제임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예산지원과 시설개선 사업 등 대책마련을 촉구하였으며, 세입예산이 안정적으로 확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당부했다.

▲ 김경훈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중구 2)은 재해위험시설 개선과 안전제고사업에 대하여 묻고, 학생들이 사고의 위험에서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 교육과 시설개선을 주문하였으며, 예산편성시 사전에 세밀한 사업계획과 추계를 통하여 예산이 사장되는 사업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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