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울진군 엑스포공원 일대에서 벌어진 제12회 울진금강송송이축제 교통관리를 이상 없이 수행했다.
울진暑, 울진 금강송 송치축제장 교통관리 및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활동 전개
특히 행사장 현장에서 착한운전마일리지 서약서를 받는 이벤트를 진행해 350여명이 참여하는 등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착한운전마일리지는 8월 1일부터 경찰에서 시행하는 제도로서 ‘무위반, 무사고 준수 서약서를’를 경찰서에 접수하고 1년간 서약내용을 지키면 ‘착한운전마일리지’가 10점씩 적립되고, 운전면허 정지 처분시 누적 마일리지만큼 면허 벌점을 감경 받는 제도이다. 대상은 운전면허를 보유한 운전자이다.
울진경찰서 교통관계자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더 많은 울진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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