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주)금성백조주택이 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발주하는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에 15,476,000,000원으로 낙찰 받았다.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는 충남 계룡시 금암동, 두마면 농소리 일원(605,000㎡)으로, 설계금액은 19,345,497,850원이며 포장공, 상하수도공, 하천공, 저류지공사 및 토공, 구조물공, 부대공사로 이루어진 사업이다.
금성백조주택은 예가대비 82%(82.7954%)금액으로 창성종합건설, 일진건설산업을 제치고 낙찰 받았다.
입찰 순위에서 총 4개 업체(성환건설 무효)가 3순위로 참여하였고 3순위 요건은 계룡대실 상업용지 6필지를 일괄 매입하는 업체로서 도급공사비의 30%를 토지매입대금과 상계처리하고 잔여 도급공사비를 현금으로 지급받을 사업자(토지매매계약서 상 최종 약정일에 토지대금을 완납하여야 함)여야 한다. 금성백조주택은 계룡시 상업지구 6개 필지를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총 금액의 30%를 상계하고 매입할 예정이다. 금성백조주택 영업본부 이창종 전무는 “2014년 하반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의미 있는 공사를 수주하게 되어 기쁘고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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