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을)은 21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서 열린 한국은행 지역본부 국정감사에서 총액한도대출의 지역별 격차를 지적하며 면밀한 배정기준 설정을 촉구했다.
| 구 분 | 부산 | 대구 경북 | 광주전남 | 대전 충남 | 기타 | 계 |
| GRDP(2011년) | 9.5 | 18.1 | 13.5 | 17.2 | 41.7 | 100.0 |
| 중소기업 생산액(2011년) | 8.1 | 19.4 | 10.3 | 17.6 | 44.6 | 100.0 |
| 신설법인 수(2012년말) | 13.8 | 17.8 | 14.0 | 14.9 | 39.5 | 100.0 |
| 수출(2013.7말) | 5.2 | 23.2 | 22.5 | 26.1 | 22.9 | 100.0 |
| 예금은행 대출(2013.6말) | 20.2 | 21.4 | 10.8 | 10.7 | 36.9 | 100.0 |
| 평균비중 | 11.3 | 19.9 | 14.2 | 17.3 | 37.1 | |
| 총액한도대출 | 17.4(6.1) | 21.8(1.9) | 10.1(-4.1) | 11.5(-5.8) | 39.1(2.0) |
이와 관련 장광수 한국은행 대전·충남 본부장과 이명종 광주·전남 본부장은 “지적한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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