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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전시당, ‘조직 재정비’ 여성·청년위원회 발대식 가져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은 2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참배를 시작으로 ‘조직강화’를 위한 여성·청년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6월 ‘이영규 위원장 체제’ 출범이후 4개월 여 만으로 지난 6․4지방선거 이후 흐트러진 조직을 재정비, 2년 뒤 있을 제20대 총선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유성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이영규 시당위원장(서구갑 당협위원장), 정용기(대덕구)․민병주(유성구) 국회의원 등 당지도부를 비롯해 임규남 여성위원장, 박병주 청년위원장 등 200여명의 위원들이 뜻을 같이했다.

이영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 청년 미래세대는 새누리당의 미래"라며 “다함께 힘을 합쳐 지역과 국가를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발대식에 이어 주요당직자 임명식이 있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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