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교통건설국의 2014년 추진실적과 2015년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별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윤진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중구1)

도안 버스 전용차로 운영 관련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으로 시내버스의 정시성은 높였지만 출퇴근길 극심한 교통정체와 일각에서 교통사고 발생율을 높이는 주범이라고 지목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해소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을 주문하고 타슈 운영과 관련 타슈 한 대당 가격이 고가임에도 비가림막 설치가 안되 있는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장비의 유지관리 측면에서 비가림막 설치 등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전문학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6)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과 관련 저상버스가 충분히 확충되어야 되나 시 재정여건에 따라 구입에 차이가 있으므로 국비지원 요청 등 저상버스 확충에 만전을 당부하고 장애인 콜택시 운영과 관련 전국평균에 밑돌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장애인 콜택시 확충에 만전을 당부하고 장애인 이동지원센터 운영도 적극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 박병철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대덕구3)

도시철도 2호선 조성관련 지지부진하게 지역간 분열을 보여왔는데 도시철도 건설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조속히 이끌어 내어 대중교통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이 계획대로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당부하고 충청권 광역철도망 조성 사업과 관련 논산에서 조치원역 구간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공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도시철도 1~2호선과 연계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예타 통과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김동섭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유성구2)

노은역 민자주차장 운영 관련 이용률 저조에 따른 사업성 저하로 사업시행자가 파산지경에 이르렀는데 시에서 직접 인수하여 운영하는 방안 등 주차장 운영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주문하고 교통유발부담금 관련 교통유발부담감 감경제도에 대하여 백화점 등 대형마트의 경우 교통량 감축활동내용으로 감경을 해주는데 현장 확인을 하여 지도감독에 만전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