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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상수도사업본부의 2014년 추진실적과 2015년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별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중순 의원(중구3, 새정치민주연합)

산성동 舊 수도시설관리사업소의 관리현황을 파악하여 시설물이 방치되지 않게 주변도로 확장 및 건설경기 회복세에 따른 가치 상승이 예측되니 매각보다 다른 공공시설물 사용방안을 모색하길 당부했다.

또한, 물이용 부담금요율 상향조정은 물이용부담금을 가장 많이 내고 있는 대전 시민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는 사안으로 현 수준으로 동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길 당부했다.

▲ 박정현 의원(서구4, 새정치민주연합)

공공기관의 요금 인상은 소비자물가를 상승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므로 자체재원을 늘리기 위한 수돗물가격 인상은 심도 있는 논의와 전반적인 검토로 사회적인 합의가 뒷받침되길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 요금 미납액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연체된 체납액 징수를 위한 대책과 고액 체납자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했다.

그리고 최근 5년간 서울에서 발생한 싱크홀이 상·하수도관 누수로 인한 토사유실이 발생하여 도로침하 발생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누수율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길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유성구4, 새정치민주연합)

마을급수지역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시설 공사를 설치해 놓고도 주민들이 수돗물을 이용하지 않아 급수율이 떨어지고 있기에, 적극적인 홍보로 지역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길 당부했다.

▲ 박희진 의원(대덕구1, 새누리당)

It’s 水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좋은 수돗물 공급이 되도록 매진하여 주길 바라며, 구청 및 주민자치센터의 각종 행사시 적극적인 It’s 水 공급을 통하여 안전한 수돗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길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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