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주요 사업현장 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의회(의장 문제광)는 제186회 제2회 정례회 회기에 앞서 관내 주요 시설 및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과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수)는 국민체육센터와 한마음체육관, 산성체육관을 둘러보며 운영실태에 관한 보고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유지 관리와 특히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조재철)는 관내 주요복지시설 8개소를 일일이 점검하며 운영 실태와 예산집행 현황 등에 대해 점검하며 “소외받고 어려운 주민들께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동절기 난방관리와 운영에 각별히 세심한 관심을 갖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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