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한국의 족보와 여성문화’라는 주제로 한국 족보의 전반적인 특징과 족보 기록 이면에 숨겨진 여성문화에 대해 체계적이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남성 중심의 딱딱한 족보 교육에서 벗어나 여성과 청소년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한국족보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의 다변화를 보여준다.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주 4회(화~금)에 걸쳐 실시되는 "족보대학"은 종부도를 그린 이은정 화백의 강의를 시작으로 모두 8번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12월 4일(목)일까지 효!월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족보박물관(☎ 582-44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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