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렴한 대덕구 만들기’의 생활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등 발전적인 청렴행정 추진함으로써 민선 6기 구정 구호인 ‘통합과 섬김으로 희망대덕 건설’에 매진할 의지도 함께 표명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청렴 슬로건을 확정하면서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청렴 없이는 통합과 섬김 행정, 주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직원은 청렴 슬로건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군림하는 행정이 아닌 주민을 받들고 섬기는 행정으로 깨끗한 대덕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민선 6기 청렴 슬로건은 청렴 섬김과 열린 행정을 주제로 지난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전 직원의 설문조사와 공모을 거친 뒤 지난 1일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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