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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제설작업 등 동절기 긴급복구 네트워크 구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체육회(회장 장종태)와 향토사단인 32사단 505보병여단 2대대(대장 김승래 중령)가 제설작업 등 동절기 긴급복구 지원을 위해 손잡았다.

서구 체육회는 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505보병여단 2대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505보병여단 2대대는 관저 체육공원 내 긴급복구와 대피상황발생 시 병력을 지원하고 군에서 지원 가능한 활동에 대해 협조하게 된다.

서구체육회는 장병들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에 기여하고자 관저체육공원 시설 무료사용을 지원하게 된다.

서구체육회 장종태 회장은 505보병여단 2대대에 감사를 표하며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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