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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백춘희 정무부시장 국회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백춘희 정무부시장은 18일 여의도에 상경하여 국회를 방문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15년도 국비 최대 확보(2조 3,700억원)가 있기 까지 아낌없는 지원과 국비확보에 기여해 주신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청권예결위원과 양당 간사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다.

백 부시장은 이른 아침 상경하여 먼저, 강창희 전의장과 박병석 전부의장, 이상민법사위원장을 비롯한 이장우의원, 박범계의원, 정용기의원, 민병주의원 등 지역국회의원 사무실을 차례대로 방문하여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전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

이어 대전시 굵직굵직한 지역현안사업을 챙겨주신 홍문표예결위원장,이학재 새누리당예결소위간사, 이춘석 새정치예결소위간사, 박완주·이한성예결소위원과 박덕흠· 이현재예결위원 등을 잇따라 방문하여 국비확보에 애써주신 노고에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2016년에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요청한다.

또한 김춘순 예결수석전문위원과 2년간 계류중인 도청이전 특별법 통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신 허태수 국토위수석전문위원 등을 방문하여 심심한 노고에 권선택 시장을 대신하여 격려의 말을 전달한다.

그밖에, 올 한 해 동안 기재부, 국회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발품 팔아가며 국비확보에 혼신을 다해 준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함께하면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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