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이승근기자]불법 주‧정차 없는 도시 조성- 시민행복주차장, 사전예고제, 캠페인 전개 . 대중교통체계 확립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 구미국가공단 물류의 가교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UTIS 등 교통서비스 다양화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시민이 건강하고 편리한 도시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불법 주‧정차 없는 도시 조성, 대중교통 버스노선체계 확립, 화물차량 공영차고지 조성, 최첨단 교통시스템(UTIS) 구축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수준 높고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통을 통한, 불법 주‧정차 없는 도시 조성먼저, 구미시는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교통질서 캠페인과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법규준수 교육을 실시하여 성숙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있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안내 문자알림 서비스를 실시하여 양방향 소통으로 불법 주정차 근절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주요네거리, 상습 정체구간 및 불법 주·정차 다발지역에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매월 2회 선진교통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양하고 있다. 특히 월 2회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해당 학교 선생님과 학교운영위원들과 함께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방향 교통행정을 추진 중이며 현재 5만 명에서 10만 명 가입을 목표로 전 시민들의 솔선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도 매년 안전운행의 중요성, 친절서비스 마인드 함양, 법규 준수 등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운수종사자의 긍정적인 의식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한편,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체납 과태료를 일제정리하기 위해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는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로써 현행 노선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도시 확장․인구 증가 등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종합적인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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