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노은4지구 개발사업 완료...지적공부 확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노은4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에 따라 지적공부를 최종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 92필지 23만 1,794.3㎡의 토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가 가능해졌다. 구는 사업시행자인 대전 노은4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최근 사업 완료 신고를 해옴에 따라 노은4지구 내 종전 지적공부 369필지를 폐쇄하고 92필지의 지적공부를 새롭게 작성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