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안전의식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평상시 주변을 살펴보고 위험시설 발견시 동 주민센터나 중구 재난종합상황실(606-6119)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 중구, 연말연시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연말연시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점검반을 편성하여 22일부터 26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중점점검내용은 관리주체의 자체 안전점검계획 및 운영실태, 건축물의 손상 등 안전성여부, 안전교육 및 안전규정 준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응급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시정을 통해 개선토록 하고 지정 기한내 정비가 곤란한 시설은 응급조치후 위험요인을 추적 관리하여 행정 지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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